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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인삼교역전 蔘蔘 장터

국제인삼교역전

제 21회 인삼교역전 蔘蔘 장터

교역전 소개

금산인삼교역전의 시작

금산인삼교역전 관련사진
최초로 인삼축제가 구 금산경찰서 앞 네거리에서 개최되었다. 이때의 인삼축제는 삼장제를 복원한 제천행사, 개막식을 비롯한 의전행사, 농악경연대회, 씨름, 윷놀이를 비롯한 민속놀이와 인삼아가씨 선발대회 등으로 이루어져 전형적인 지역화합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금산인삼교역전 관련사진
금산인삼축제를 국제적 이벤트로 성장시키기 위해 국제인삼교역전을 개최하였다. 당시 국제 인삼교역전과 더불어 인삼약초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이벤트 음식부스 등을 운영하여 축제의 품격을 높혔다. 하지만 경험이 부족하고 국제적 네트워크가 미흡하여 불과 52만달러의 교역성과밖에 얻지 못하였지만 정부의 관심과 농림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금산인삼교역전의 발전

1999년을 시작으로 국제인삼교역전은 국내외 관심을 한눈에 받은 행사로 금산군의 지원하에
교역전은 영향력과 크기가 점점 발전하였다. 작년 2019년 금산군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마련한
제 38회 국제인삼교역전은 금산인삼축제장에서 개최되어 수출상담회를 진행하였다.

  • 역대최대 2359달러의

    무역성과
  • 해외 13개국23명의

    해외 바이어
  • 관내 고려인삼 33

    수출기업 업체

새로운 시장개척 및 바이어 발굴 노력이 힘입어 참가국이 지난해보다 5개국 늘었으며,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종주국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등
인삼 세계화의 미래성장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산인삼교역전의 새로운 도전

2020년 현재, 비대면 사회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국내 다양한 축제/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가 되는 가운데
온라인을 활용하여 비대면 행사로 진행하는 축제도 늘고 있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역사와 전통이 있는 금산인삼교역전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였다.

온라인 금산인삼교역전은 기업/제품 안내와 동시에 다양한 비대면 이벤트를 통해
침체되어있는 국민들에게 작게나마 활력을 주고 인삼 관련 기업에게 성장의 기회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새롭게 도전하는 금산인삼교역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인삼의 세계화, 종주국의 저력을 보여주고자 한다.